


오딧세이 가라오케
오딧세이 가라오케는 어떤 곳인가요?
오딧세이(ODYSSEY)는 호치민 1군 Yersin 거리에 위치한 한인 가라오케입니다.
인원별 세트 가격이 정해져 있고 소주·맥주·양주 중 원하는 주류 구성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별도의 룸비 없이 이용하는 구조입니다.
화려한 조명과 깔끔한 룸 분위기로 알려져 있고, 가격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총액을 계산하기 편한 편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조명과 인테리어가 화려한 편이라 확실한 KTV 분위기를 원하는 경우 잘 맞습니다.
인원별 세트제에 별도 룸비가 없어 예상 비용을 잡기 편합니다.
여러 후기에서 편하게 놀기 좋았다는 반응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곳입니다.
오딧세이 가라오케 세트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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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방문 날짜·시간과 인원을 알려주시면 현재 이용 가능 여부와 예약을 확인해드립니다.
SAIGON NOW REVIEW
오딧세이는 초이스 들어오는 순간부터 눈이 좀 바빠지더군요. 한 명 보고 바로 고르기보다는 끝까지 한번 보고 싶어서 쭉 봤는데, 이상하게 처음부터 눈에 들어오던 친구가 계속 생각났습니다. 결국 다시 그 친구를 골랐고요. 이럴 거면 처음부터 고를 걸 그랬네요.
옆에 앉고 나서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었습니다. 처음 몇 분은 얌전하게 술만 따라주길래 조용한 친구인가 했는데 노래 하나 시작하니까 갑자기 텐션이 확 올라가더군요. 제가 마이크 잡고 있는데 자기가 더 신나서 따라 부르고, 중간중간 장난까지 치니까 저도 금방 분위기에 휩쓸렸습니다.
같이 간 일행들도 각자 파트너랑 놀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한 방 전체가 다 같이 노는 분위기가 됐고요. 노래 나오면 다 같이 따라 부르고, 술잔 한번 돌기 시작하니까 조용할 틈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놀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누가 누구 파트너인지도 헷갈릴 정도로 다 같이 신나게 놀았네요.
제 파트너는 장난도 먼저 걸어오고 거리감도 금방 좁혀졌습니다. 옆에 딱 붙어서 놀다 보니 괜히 술도 평소보다 빨리 들어가더군요. 결국 마지막쯤에는 노래를 부른 건지 술을 마신 건지 그냥 웃고 떠들다 나온 건지 기억이 섞일 정도였습니다. 이런 날은 시간이 진짜 빨리 갑니다.
오딧세이는 그날 같이 놀았던 친구가 유독 기억에 남네요. 다음에 다시 가게 되면 다른 친구를 한번 골라볼까 싶다가도 막상 가면 또 그 친구부터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한번 제대로 재밌게 놀고 나오면 이런 게 문제입니다. 괜히 다음 방문이 빨라집니다.
LOCATION
방문 전 확인
오딧세이는 별도 룸비 없이 인원별 세트로 이용합니다.
아가씨 TC와 마담·웨이터 팁, VAT 10%는 세트 가격과 별도입니다.
1인 싱글 세트는 금요일·토요일 이용이 제한되므로 혼자 방문할 경우 날짜를 먼저 확인하세요.
방문 전에 현재 이용 가능 여부와 초이스 상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